★★★★★ 5
izo***
24-11-23
김치는..나이 40대가 되면 당연히 담글수 있는거라고 막연히 생각했었는데..40대 중반이 되어도 배추김치는 도전하기 어려운 요리중 하나로 지금까지 파김치..깻잎김치 정도는 만들어보았는데 배추김치는 엄두가 안난다..그래도 우리 식탁에 빠질수 없는 필수반찬이기에 홈쇼핑에서도 사보고 동네반찬가게 에서도 사보고 했지만..장수우성김치는 그중에 단연 으뜸이다..주변에서 김치를 주셔서 자주 구입하는건 아니지만 김치를 구매하게 된다면 무조건 여기에서 주문을 한다..동생네도 나누어 주는데..동생도 그어느집 김치보다 맛있어 한다..
장수우성김치는 두말이 필요없다..전라도 사람은 홈쇼핑 김치는 넘 심심하고 서울식 김치도 밋밋하게 느껴질거다..장수 우성김치는 적당히 매콤하고..젓갈향도 딱 전라도만큼나고..무엇보다 건강해지는 맛이다..
이번 한우랑사과랑 축제에서 맛본 겉절이도 넘 맛있었는데 상품에 없어 좀 아쉽다..
전라도의 향..우성김치 화이팅!!!!